2008년 01월 14일
신혼여행_pt.2
밤 10시 넘어 카이로에 도착해서,
그다음날 박물관과 기자의 피라밋을 보고,
그날 아스완행 야간 열차를 타러 갔다.
(기자 피라밋->잇 도키에 있는 호텔->다시 기자역....좀 뻘짓 스러웠지만,
다행히 지하철이 있었다!)
나름 현대적인 카이로의 지하철.
일본 기술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협궤에 굉장히 작았다.
지하철 표.
구간에 상관없이 1이집션 파운드... 대략 200원.
현재, 2호선까지 개통되어있고, 타기도 힘들고 막히는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굉장히 합리적이고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앞에 2칸은 여성전용칸이다-_);;
굉장히 눈에 많이 띄던 국산차들.
우리나라에선 찾아보기 힘든 오리지널 프라이드가 당당히 현역으로
달리고 있었다.
국산차, 도요다, 푸죠가 꽤나 많이 보였다....
기자역에 도착하니 6시... 아뿔싸... 8시 반 열차인데-0-;;
플랫폼에 있는 찻집에서 차한잔하며 열차를 기다렸다.
비싸서 그런지 외국인만 바글바글 했다....
참고로, 이집트인들이 물보다 많이 마신다는 홍차는, 요렇게
인스턴트가 많았다...-ㅅ-
(아, 그러고 보니 이집트에선 홍차가 나지 않는다...
뭐 우리나라에선 커피 나냐...-_);;)

그리고 도착한 아스완역.
이집트 철도역중 두번째로 남쪽에 있는 역이다.
가장 남쪽에 있는 역은 [아스완 하이댐 역]
그다음날 박물관과 기자의 피라밋을 보고,
그날 아스완행 야간 열차를 타러 갔다.
(기자 피라밋->잇 도키에 있는 호텔->다시 기자역....좀 뻘짓 스러웠지만,
다행히 지하철이 있었다!)

일본 기술이라는데, 그래서 그런지 협궤에 굉장히 작았다.

구간에 상관없이 1이집션 파운드... 대략 200원.
현재, 2호선까지 개통되어있고, 타기도 힘들고 막히는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굉장히 합리적이고 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앞에 2칸은 여성전용칸이다-_);;

우리나라에선 찾아보기 힘든 오리지널 프라이드가 당당히 현역으로
달리고 있었다.
국산차, 도요다, 푸죠가 꽤나 많이 보였다....

플랫폼에 있는 찻집에서 차한잔하며 열차를 기다렸다.
비싸서 그런지 외국인만 바글바글 했다....
참고로, 이집트인들이 물보다 많이 마신다는 홍차는, 요렇게
인스턴트가 많았다...-ㅅ-
(아, 그러고 보니 이집트에선 홍차가 나지 않는다...
뭐 우리나라에선 커피 나냐...-_);;)

그리고 도착한 아스완역.
이집트 철도역중 두번째로 남쪽에 있는 역이다.
가장 남쪽에 있는 역은 [아스완 하이댐 역]
# by | 2008/01/14 22:18 | 나돌아댕긴야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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